e비즈니스 솔루션 회사인 위즈정보기술(대표 장경태 http://www.wizit.com)이 외환카드에 16억원 규모의 시스템을 공급한다.
위즈정보기술은 외환카드의 고객 데이터베이스용 시스템 및 신규 업무개발용 시스템으로 IBM의 RS/6000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즈정보기술이 카드업종에 시스템을 공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 장경태 사장은 “위즈정보기술은 증권, 은행, 보험사에서의 풍부한 구축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번 외환카드 공급을 계기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카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에 앞서 위즈정보기술은 동원증권과 16억원 규모의 전산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