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게이트웨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 중 3분1 올들어 해고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12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게이트웨이는 지난 1월 기준 아시아태평약 지역에서 약 670명의 직원(말레이시아 공장에서만 400명)을 두고 있는데 이 중 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 근무하고 있는 240∼250명의 인원을 지난 6개월 동안 줄여왔다. 해고인원 중 70명은 말레이시아의 판매인력이고 나머지는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이루어졌다고 게이트웨이의 한 관계자는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