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훠엔시스와 리리아그룹은 제휴를 맺고 DVR의 판매 및 웹 카메라 서버와 인터넷 홈네트워킹 시스템 등의 공동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사진은 리리아그룹 쿠어청친 회장(왼쪽)과 훠엔시스 이준우 사장.
훠엔시스(대표 이준우 http://www.4nsys.com)는 대만 리리아(LEALEA)그룹의 정보통신부문 자회사인 테크아일랜드(Tech Island)사와 수출계약을 체결, 200만달러 규모의 4채널 스탠드얼론 방식 DVR(모델명 C-Keep410)를 공급키로 하고 1차 선적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훠엔시스는 또 리리아그룹과 제휴를 맺고 웹 카메라 서버와 인터넷 홈네트워킹 시스템 등 제품의 판매 및 향후 개발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리리아그룹은 정보통신, 건설, 섬유 등 산업분야에 26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심 계열사인 테크아일랜드는 디지털 영상통신 분야의 제품을 제조, 유통해온 회사로 훠엔시스와의 계약을 계기로 DVR사업에 진출하게 됐다.
<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