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훠엔시스와 리리아그룹은 제휴를 맺고 DVR의 판매 및 웹 카메라 서버와 인터넷 홈네트워킹 시스템 등의 공동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사진은 리리아그룹 쿠어청친 회장(왼쪽)과 훠엔시스 이준우 사장.
훠엔시스(대표 이준우 http://www.4nsys.com)는 대만 리리아(LEALEA)그룹의 정보통신부문 자회사인 테크아일랜드(Tech Island)사와 수출계약을 체결, 200만달러 규모의 4채널 스탠드얼론 방식 DVR(모델명 C-Keep410)를 공급키로 하고 1차 선적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훠엔시스는 또 리리아그룹과 제휴를 맺고 웹 카메라 서버와 인터넷 홈네트워킹 시스템 등 제품의 판매 및 향후 개발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리리아그룹은 정보통신, 건설, 섬유 등 산업분야에 26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심 계열사인 테크아일랜드는 디지털 영상통신 분야의 제품을 제조, 유통해온 회사로 훠엔시스와의 계약을 계기로 DVR사업에 진출하게 됐다.
<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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