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아이닉스소프트(대표 김선구 http://www.inixsoft.co.kr)는 최근 3차원 온라인게임 ‘프로젝트 신루’를 개발,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문화관광부 지원하는 사전제작 우수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한 ‘프로젝트 신루’는 수백종의 인형병기를 비롯, 각종 전함 등을 이용해 공중전과 함대전 등 다양한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게임이다.
또 모든 마을과 성을 게이머들이 점령하고 경영을 통해 국가나 제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하는 등 길드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게임성을 높였다. 이밖에도 58개의 직업과 220여개의 스킬 등을 도입했으며 롤플레잉·전략·경영·슈팅 등 각 장르의 장점을 도입해 복합장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닉스소프트는 이 게임을 모바일게임과 연계시켜 사용자들이 플랫폼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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