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복잡한 서버 관리 및 비싼 가격 부담으로 전자상거래 구축이 자체적으로 힘들던 중소기업 및 소호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이코노믹형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서버테크의 전자상거래 솔루션 ‘마이스토어(MyStore) 2.0’과 i허트사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서버 호스팅 서비스 및 LGIBM의 웹서버인 ‘x시리즈 330’ 등을 이코노믹형 전자상거래 솔루션으로 묶어 오는 8월 말까지 패키지로 판매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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