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 http://kdc.kolon.com)은 5일 미국 PDA업체인 팜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PDA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날 두 회사는 코오롱정보통신의 김영주 전무와 팜사의 포화(Poh Hwa) 아시아태평양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하얏트 리젠시룸에서 업무조인서에 공식서명했다.
이로써 팜사의 국내 공급업체는 기존 세스컴과 코오롱정보통신 등 2개사로 늘어났으며 팜사의 국내 시장에 대한 시장 공세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이번 PDA사업 제휴로 코오롱정보통신은 팜사의 최신 모델을 국내에 공급하게 되며, 개인 및 기업의 수요 개발 및 관련 솔루션과 사후지원을 포함한 PSP(PDA Service Provider) 형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이날 확장슬롯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부가할 수 있는 m500 시리즈 제품들을 선보였다.
<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