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냉방기기 사용량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전기요금 누진제를 강화함에 따라 에어컨보다는 선풍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용산 등 전자상가에서 에어컨보다 선풍기 판매량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에어컨 판매업체에서는 특별세일, 사은품증정, 설치비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여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번에 바뀌게된 전기요금 누진제에 따르면 일반가정에서 300㎾h 이상 사용할 경우 누진폭이 크게 확대돼 에어컨을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하여야 한다. 또 에어컨 구입시에는 에너지 소비효율이 1등급인지 확인해야 한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