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PC방 활성화와 리니지 고객에 대한 사은행사로 오는 1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제1회 리니지 전국 최강자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총 16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벌이는 이번 대회는 전국을 5개 지역으로 나눠 온라인상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예선을 통과한 100명의 선수들은 다음달 2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갖게 된다.
이번대회는 캐릭터 키우기와 수호기사전·서바이벌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 가입한 전국 PC방을 통해 참가자를 접수한다.
엔씨소프트는 여성부문 1위를 포함해 상위 14명의 입상자들에게 상금과 함께 다양한 부상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들을 배출한 PC방에도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리니지 전국 최강전 참가 접수는 오는 9일부터 시작되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홈페이지(http://www.lineage.co.kr/king_of_the_lineage.html)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