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3D 그래픽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툴인 ‘라이트웨이브’에 대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라이트웨이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타이타닉, X파일, 스타쉽트루퍼스 등의 3D 그래픽과 필름의 렌더링 작업을 하는 데 사용된 제품으로 할리우드 영화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다.
라이트웨이브 국내 총판인 소프트랜드는 이번 라이트웨이브 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진을 구성했다. 교육일정은 이달과 다음달 각각 30일로 교육이수자에게는 수료 인증서가 발급된다.
무료 교육신청은 소프트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02)3486-460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