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016·018 영업전산 통합에 따른 데이터 이관작업 관계로 30일 오후 9시부터 다음달 4일 오전 8시까지 신규서비스등록 및 고객정보변경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중에도 단말기 분실로 인한 일시정지와 이용정지 해제업무는 고객센터와 지점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고 KTF는 설명했다.
KTF는 이번 전산통합을 위해 실제 운용환경과 동일한 환경조건에서의 1·2차 테스트를 마쳤으며 다음달 4일 오전 8시부터 통합전산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업무중단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초 전고객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홈페이지 공지와 ARS 등을 통해 지속적인 안내를 하고 있다고 KTF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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