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내달부터 협회 무역상담실내에 ‘해외규격 인증취득’과 ‘환리스크 관리’ 부문에 대한 전문 상담창구를 설치, 회원 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 무료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상담에서는 작년 10월부터 EU지역 수출 자동차부품에 강제 적용중인 ‘E마크’를 비롯, 독일의 ‘BAM 마크’, EU의 ‘CE마크’ 취득 등에 관한 각종 정보가 제공된다. 또 각국 수출시장마다 서로 다른 수십 종의 해외규격 인증획득에 대해 인증간 상호 연계성 등을 고려, 중소업체들이 최저의 비용으로 다양한 해외시장의 요구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제시된다.
문의 무역상담팀 (02)6000-5356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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