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e마켓플레이스인 폴리머스넷(대표 진양석 http://www.polymersnet.com)은 26일 핀란드의 옵타텍으로부터 현금과 현물 합계 약 1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폴리머스넷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자금 이외에도 광학소재와 의료용 소재 등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고기능성 고분자소재 기술을 이전받게 되며, 4개 신소재를 포함해 총 9개의 핵심물질 특허를 소유하게 된다.
진양석 폴리머스넷 사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자체 브랜드 제품의 제조판매와 더불어 신소재 제조기술의 추가 공동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기술이전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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