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e마켓플레이스인 폴리머스넷(대표 진양석 http://www.polymersnet.com)은 26일 핀란드의 옵타텍으로부터 현금과 현물 합계 약 1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폴리머스넷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자금 이외에도 광학소재와 의료용 소재 등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고기능성 고분자소재 기술을 이전받게 되며, 4개 신소재를 포함해 총 9개의 핵심물질 특허를 소유하게 된다.
진양석 폴리머스넷 사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자체 브랜드 제품의 제조판매와 더불어 신소재 제조기술의 추가 공동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기술이전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