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실리콘테크는 25일 5월말까지의 누적매출액은 157억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예상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114억원보다 75% 이상 증가한 200억원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135% 증가한 4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출액 증가는 지난해까지는 모듈단위 위주의 판매에서 올해 여러가지 모듈이 혼합된 트랙단위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명신 실리콘테크 과장은 “지난해 연구개발 중이었던 품목들이 올해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수출잔고만 217억원이기 때문에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289억원보다 2배 이상 증가한 69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