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빌링 솔루션업체 퓨쳐테크(대표 이상원 http://www.futec.co.kr)가 콘텐츠 유료화에 따른 빌링시스템 수요의 급증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퓨쳐테크는 25일 금융 포털사이트 이모든닷컴(http://www.emoden.com), 홈페이지 구축 사이트 하이홈(http://www.hihome.com) 등 10여개 기업에 솔루션 공급작업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 고객사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시스템 수요가 급증하는 원인에 대해 퓨쳐테크 측은 전반적인 빌링 솔루션 수요가 늘어난 데도 원인이 있지만 단순 솔루션 공급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했다.
퓨쳐테크는 최근 솔루션 구축과 함께 저작권 보호, 보안 및 인증, 보상시스템, 고객의 유료화 및 운영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 전략을 마련했다. 또 시스템 구축 기간도 2주일에서 길게는 한 달까지 걸리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빠르면 하루에 구축작업을 완료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퓨쳐테크 이상원 사장은 “이제 빌링 솔루션은 고객사의 콘텐츠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오는 7월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빌링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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