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윤 창원대 전자계산소장( 왼쪽)과 박희찬 경남전산정보협의회장이 산학협동 협정을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창원대 전자계산소(소장 어윤)와 경남전산정보협의회(회장 박희찬)는 19일 창원대에서 지역정보화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산학협동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창원대와 경남전산정보협의회는 정보 및 인적 교류를 활성화시켜 학교와 지역정보화의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경상남도 지역정보화와 관련해 ‘경남지역 정보화 교육사업’ ‘경남지역 산업체 정보화 육성사업’ ‘공동 연구과제 개발’ ‘주요 정보화 현안 사항 추진‘ 등의 협력사업을 공동추진키로 했다.
<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