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토털솔루션 ‘e비즈니스스위트3.0(이하 e비즈3.0)’은 아이비젠(대표 신양호 http://www.ibgen.com)이 시장공략 무기로 내세우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온오프라인 기업을 망라하는 모든 기업이 성공적 e비즈니스에 안착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담고 있어 구축했던 사이트 또한 다채롭다.
아이비젠 e비즈3.0이 출시된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3개월간 구축된 사이트는 3곳. 일본의 반도체 마켓플레이스인 PCC사의 ‘칩이치바’ 사이트, 국내 대표적 비철금속 마켓플레이스인 ‘피맥스’ 사이트, ‘국내 처음 학교재단 주도의 전자상거래 구축’이란 의의를 갖는 ‘우송학원’의 전자구매 조달사이트 등이다.
e비즈3.0의 기본 요소는 전자상거래 형성에 필요한 마켓플레이스, 전자구매 및 판매조달, 콘텐츠관리시스템 등이다. 가장 큰 특징은 각 자재 및 제품의 사양을 정의하는 CTO(Configuration To Order) 기능을 지원해 모든 자재를 표준화된 정의로 거래할 수 있게 한다는 점. 규격·형태·재질에 따라 자재의 특성이 변하는 건설·금속·유화 등 그동안 e비즈니스화가 어려웠던 분야의 자재까지도 거래가 가능해졌다.
e비즈3.0은 또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토크 서버’를 도입, 기업의 기간시스템 및 타 솔루션과의 연동을 용이하게 한다. 다국어 지원기능과 통합메시징서비스(UMS)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밖에 고객의 요구사항을 신속히 반영할 수 있는 프로세스 및 디자인의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아이비젠은 국내외 사이트로부터 검증된 e비즈3.0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올해 미국·캐나다·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중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7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8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