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디아블로2’ 확장팩인 ‘파괴의 군주’의 예약 판매를 실시, 총 1만2000여장을 판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게임 타이틀 예약 판매를 실시한 이래 단일 타이틀로는 최단기간 최대 판매기록이라고 인터파크측은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2차 예약판매에는 사은품 증정 등을 실시, 주문량을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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