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델컴퓨터가 가정용 고객과 소기업 고객의 서비스 지원을 위해 인도 방갈로르에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14일(현지시각) 개설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새 센터는 15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200개의 좌석를 가지고 있다. 델은 오는 6개월내에 좌석수를 총 400개로 늘릴 예정이다. 델은 우선 미국 고객만을 대상으로 센터를 24시간 운영하되, 차후에는 전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센터는 델이 인도에 세운 두번째 시설이며 첫번째 서비스센터는 역시 방갈로르에 있으며 인도 고객만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인도외에 아시아지역 중 중국과 말레이시아에도 서비스센터를 두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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