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맞춤형 요금상품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 가상사설망(VPN) 서비스 ‘btob그룹서비스’를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btob그룹서비스’는 지능 VPN서비스 플랫폼을 이용, 별도로 사설교환기(PBX)를 설치하지 않아도 외부사람이 그룹대표전화(019-9100-××××)로 전화를 걸면 자동안내서비스(ARS)에 따라 사전에 지정해 놓은 개인 휴대폰과 유선전화의 내선번호로 연결돼 019망을 유선 사설교환기처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LG텔레콤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btob그룹서비스’는 업무시간별·요일별·특정번호별 등 여러 통화형태에 대해 법인과 개인이 통화요금 분담방식을 최대 20개까지 자유롭게 만들 수 있으며, 요금고지서도 별도 발송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LG텔레콤은 btob그룹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그룹 이용자의 내선번호만 입력하면 ARS 또는 인터넷상에서 현재의 위치도 알려주는 ‘위치정보 확인’, 다수발신 및 다수통화가 가능한 ‘멀티콜’ 등의 서비스도 7월 중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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