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벤처기업 텔리젠(대표 김성춘 http://www.telezen.com)과 엠클릭플러스(대표 오재연 http://www.mclickplus.com)는 기존 그룹웨어에 멀티미디어 메신저·영상회의·단문메시지전송(SMS) 등의 기능을 추가하고 이동성을 강화한 ‘디지털 정보 오피스·사진’를 이달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 정보 오피스(Digital Information Office)는 엠클릭플러스의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인 ‘엠오피스21’과 텔리젠의 원격교육 솔루션인 ‘웹 튜터’를 접목한 차세대 그룹웨어 솔루션이다.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내 지방 및 해외업무에 적합하다.
특히 이 제품은 유무선 인터넷에 모두 적용할 수 있으며 이동전화 단말기·PC·개인정보단말기(PDA)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리눅스 기반 응용시스템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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