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5월 시상식이 31일 오전 9시 30분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한길 장관은 전략게임 ‘아트록스’로 우수게임상을 차지한 조이맥스 전찬웅 사장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고 “전세계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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