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SIT)업체인 메텔(대표 김의숙 http://www.metel.net)은 씨에스테크놀로지(대표 안형기 http://www.cst21.com)와 공동으로 음성인식(ASR) 자동교환시스템(모델명 스피투콜)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양사가 공동 개발한 스피투콜은 기존 널리 사용되는 기업들의 자동응답시스템(ARS)에 음성인식 솔루션을 활용해 통화자의 내선번호를 일일이 기억하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인식단어를 다양화해 별칭이나 직함만을 불러도 연결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고 양사는 말했다.
또한 스피투콜은 VoIP망을 채택해 본 지점간 통화를 하나로 연결해 근무 직원의 위치와 상관없이 내선연결을 지원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경비를 절감시켰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