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소·벤처창업박람회가 25일 서울 여의도전시장에서 열렸다. 벤처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해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중앙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인터넷·정보통신·바이오·환경·기계소재·식품 등 모두 6개 분야, 2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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