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위성방송 솔루션업체인 에이스텔(대표 이강현 http://www.acetel.co.kr)은 비디오저널리스트(VJ) 콘텐츠 확보를 위해 ‘VJ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VJ센터는 VJ를 대상으로 교육과 자금지원, 콘텐츠 유통 등의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에이스텔은 이를 위해 서울 영등포 가야벤처 빌딩에 교육장을 마련했다. 또 전국의 VJ 인력네트워크를 구축해 각 지역의 VJ가 제작한 프로그램을 공급받아 이를 지상파 및 위성방송에 제공할 예정이다.
VJ센터는 또 한국비디오저널리스트협회(KVJF)와 제휴를 맺고 인력네트워크 공동 구축과 VJ 양성을 위한 전문과정 및 일반과정을 개설키로 했다.
한편 에이스텔은 30일부터 COEX에서 열리는 ‘제11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에 VJ센터 전시장을 마련, 다양한 이벤트와 VJ의 장비와 촬영, 편집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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