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업체인 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 http://www.wjcoway.co.kr)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지하철 1호선에서 ‘굿모닝! 한강’이란 부제로 환경관련 미술전을 개최한다.
지하철을 이용한 이같은 문화마케팅은 오는 5월 29일부터 5개월동안 1호선 청량리∼수원·주안 구간에서 평일 8회, 주말 12회씩 운행될 예정이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공공 미술을 이용한 문화마케팅이 환경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이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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