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한준호)이 조사평가기관 P&P리서치(대표 이은우 http://www.pandp.co.kr)를 중기청 종합 기업평가관리시스템 구축계약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P&P리서치가 중기청과 계약한 중기청 종합 기업평가관리시스템은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온라인상에서 자동으로 평가분석할 수 있는 ‘기업평가분석시스템’과 평가분석 데이터가 자동 DB로 구축되는 ‘종합관리시스템’으로 중기청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바탕으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육성사업의 기업평가 진단 및 종합관리 프로그램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중기청이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육성사업(INNO-BIZ)은 지난 4월 중기청의 기술혁신촉진법이 국회 심의를 통과해 법률로 제정됐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