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 서버 시장에서 업체간 명암이 크게 엇갈렸다.
데이터퀘스트가 지난 1·4분기 유닉스 서버 시장(리눅스 서버 포함)을 조사한 결과 전체적으로 판매가 2% 감소한 가운데 선마이크로시스템스와 델컴퓨터는 2자릿수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한 반면 휴렛패커드와 컴팩컴퓨터는 반대로 2자릿수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업체별로는 선이 총 3만663대의 서버를 판매해 전체 시장의 45%를 차지하며 선두를 지켰으며 IBM은 전분기와 비슷한 1만5775대로 23%, 델은 1만2171대로 18%를 차지했다.
이에 비해 휴렛패커드와 컴팩은 각각 9%와 2%의 시장을 점유하는 데 그쳤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