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보안 전문업체인 니츠(대표 양태연 http://www.nitz.co.kr)가 보안컨설팅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니츠는 지난 2월 대전대 보안 컨설팅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지난달부터 관세청 보안 컨설팅을 수주, 지방 업체로는 처음으로 보안컨설팅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니츠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관세청 정보시스템과 관련한 종합 보안 대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니츠는 개인용 컴퓨터 보안 제품인 `PC 쉴드`와 보안 취약성 진단도구인 `진단도사` `네트워크 쉴드`등을 개발한 종합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