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한미르(http://www.hanmir.com)를 통해 인터넷상의 모든 기업에 신용등급별 인증마크를 부여해 주는 ‘기업신용인증사업’을 실시한다.
KT는 22일 한국신용평가정보(대표 송태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터넷을 통해 기업의 신용도를 한미르 웹 기업디렉터리 검색, 업종별 전화번호 검색 및 해당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용인증마크는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제공하는 것으로 ‘eCredit’ 신용평점모형을 통해 기업들의 신용도를 100점 만점으로 평점화해 5개 등급으로 나누어 부여된다.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기업은 한미르 사이트를 통해 신용인증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