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생 창업경연대회에서 한국산업기술대 아폴로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4월 지역대회에서 선발된 35개팀을 대상으로 창업경연대회를 개최한 결과 최우수상 1개팀과 우수상 5개팀, 장려상 4개팀 등 총 10개팀을 선정, 22일 발표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은 금오공대 DIR 시스템, 한양대 M.PET팀, 밀양대 C.M.T팀, 부경대 AMR팀, 성균관대 팝콘 등 5개팀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숭의여대 비단소리, 성균관대 윈디 브라이트, 대학연합팀의 하늘 커뮤니케이션, 인제대 컴프로자드 엔터테인먼트 등이 수상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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