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기술이 지리정보시스템(GIS)을 만났을 때.’
텔레마케팅 솔루션 전문업체인 스텔콤(대표 박정관 http://www.stelcom.co.kr)이 지도정보를 기반으로 고객관리기능을 구현하는 ‘맵CRM’ 솔루션을 개발·출시했다.
맵CRM은 지리정보와 CRM기술을 활용, 고객분포 및 실적 데이터 등의 각종 고객현황을 시각화하고 고객 데이터 특성화 기법을 적용해 신속한 고객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지점장 및 마케팅 책임자는 지리적 또는 통계적 고객정보를 통합·분석함으로써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이 가능하고 일선 고객관리팀원은 일대일 고객관리를 통한 개인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전국 규모의 전자지도를 내장한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통해 위성위치확인(GPS)과 연계한 경로탐색 및 교통정보 제공은 물론 e메일 송수신 등의 각종 일정관리기능도 제공한다.
스텔콤은 은행·보험·증권 등 각종 금융기관의 본점 및 지점과 백화점·병원·학원 등 유통 및 서비스 분야 영업점을 중심으로 맵CRM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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