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원장 최규철 http://hosp.chosun.ac.kr)이 레이저나 내시경 등 최첨단 장비를 이용, 절개부위를 최소화하는 무수혈치료센터를 개설했다.
이 병원은 최근 오후 병원 의성관 5층 세미나실에서 무수혈치료센터 개설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종교적인 신념이나 에이즈 및 간염 전염 등의 부작용을 우려한 수혈기피 지역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측은 무수혈수술은 수술로 인한 감염과 회복기 통증이 거의 없고 입원기간이 단축돼 경비절감과 함께 일상생활의 전환이 빠른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