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석민수·김선배 http://www.hit.co.kr)은 1차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시스템’ 구축에 이어 2차 사업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시스템(http://www.heritage.go.kr)은 지난해 3월 문화관광부가 ‘21세기 사이버코리아’의 지식강국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추진한 프로젝트로 1차 사업(90여억원)을 현대정보기술이 수주해 10개월여의 작업을 거쳐 지난 7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2차 사업은 문화재청의 기본 문화재 정보 및 26개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을 통합·서비스하게 되며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 포털서비스를 비롯해 지정문화재 정보관리와 서비스·유물정보 관리·민속유물종합정보서비스·국가문화유산 정보화 전략 계획 등의 작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