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석민수·김선배 http://www.hit.co.kr)은 1차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시스템’ 구축에 이어 2차 사업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시스템(http://www.heritage.go.kr)은 지난해 3월 문화관광부가 ‘21세기 사이버코리아’의 지식강국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추진한 프로젝트로 1차 사업(90여억원)을 현대정보기술이 수주해 10개월여의 작업을 거쳐 지난 7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2차 사업은 문화재청의 기본 문화재 정보 및 26개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을 통합·서비스하게 되며 국가문화유산종합정보 포털서비스를 비롯해 지정문화재 정보관리와 서비스·유물정보 관리·민속유물종합정보서비스·국가문화유산 정보화 전략 계획 등의 작업이 추가될 예정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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