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가 자회사인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kr)와 함께 축구마케팅 활동을 개시한다.
2002 FIFA 월드컵의 공식파트너인 KT(대표 이상철)는 11일 오전 11시 대한축구협회에서 박학송 KT 부사장과 대한축구협회 김상진 부회장 간에 유무선통신서비스 부문의 공식후원사 계약을 체결했다.
협정에 따라 KT는 자회사인 KTF, KT아이컴, KT파워텔과 함께 대한축구협회에 30억원의 축구발전기금을 전달하고 대한축구협회와 축구 국가대표팀을 활용한 프로모션 광고, 판촉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국가대표팀 경기시 경기장의 A보드 광고권과 KFA의 엠블렘, 캐릭터 등을 사용할 권리를 갖게 된다.
한편 KT와 자회사는 컨페더레이션스컵 경기가 펼쳐지는 경기장에서 입장객을 대상으로 응원도구와 축구공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전국 주요도시에서 월드컵 대축제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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