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캐논USA에 이 회사가 판매한 복합 팩시밀리 6만대가 화재 위험성이 있다며 리콜명령을 내렸다.
외신에 따르면 CPSC는 캐논USA에 전달한 5개의 보고서를 통해 모델번호 ‘B640’ 팩스에 내장된 전화에 화재 위험성이 있으며 팩스기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 피해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번 리콜 대상은 99년 10월에서 2001년 5월까지 판매된 것으로 일련번호가 UKK52923∼55442, UKK60513∼99999, YKK02001∼YKK20000인 제품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