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와 KDS의 일본 합작법인인 소텍컴퓨터는 매출 확대를 위해 AS체제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소텍컴퓨터는 오는 7월부터 일본의 전국 5개 지역의 콜 센터를 삿포로·요코하마의 2개소로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대신 AS요원은 현재대로 270명을 유지하고 특히 요코하마에 신설할 콜센터에 PC 생산위탁처인 한국 삼보컴퓨터와 대만 PC업체 기술자 약 100명을 상주시킬 예정이다.
소텍컴퓨터는 기술자의 상주로 수리 업무가 효율화될 것이라고 말하고 내년 1·4분기에는 평균 AS 처리 기간이 종전 6일에서 4일로 단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