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형(임베디드) 시스템 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에스티(대표 나기철)는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인 ‘WECOM(http://wecom.dstcorp.com)’을 개설, 이달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될 ‘WECOM’은 윈도 운용체계를 사용중인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임베디드 제품 및 최신 기술정보, 뉴스 등을 제공하며 빈출질의응답(FAQ)과 포럼 등의 코너도 마련된다.
나기철 사장은 “WECOM을 통해 국내 개발자들간에 기술정보를 상호 교환할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국내 포스트PC시장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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