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프트웨어지원센터 입주업체인 웹포인트(대표 박희정)는 최근 ISO9001 인증에 이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신기술(NT)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칠판에 기록하듯 컴퓨터 모니터에 직접 쓰면서 강의할 수 있는 ‘주사선 인식 펜마우스’ 기술과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신생 벤처기업이다.
NT인증제도는 국내 신기술에 대해 기술, 품질 및 성능을 평가,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각종 자금, 신용보증,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하자 보증 등을 종합 지원하는 제도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