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매니지먼트(대표 이제빈) 인재지원팀에서는 산업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오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인도 IT산업 벤치마킹 참관단 및 인재유치단을 파견한다고 9일 밝혔다.
파견단은 TATA인포테크·선인포웨이 등 인도 첨단 IT산업체와 인도공과대학, 한국과 인도의 조인트 벤처인 e삼성유닛 등을 방문해 기업 성공사례를 연구하는 한편 인도 IT인력의 국내 채용을 위한 현지 인터뷰 기회를 갖게 된다.
능률협회매니지먼트는 국내 30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인력 수요조사를 병행해 국내 IT기업의 인력수급에 도움을 주는 한편 참가자 20명에 참가비 3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파견단은 e비즈니스연합회 주최, 한국전자거래협회 주관으로 산업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한국능률협회매니지먼트에서 총괄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문의 (02)3786-0161 http://www.kmam.human.com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