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세트 제조업체인 비아테크놀로지스가 올해말까지 1.2㎓로 작동하는 PC용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C넷이 보도했다.
비아는 이 칩으로 저가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특히 중국·브라질·인도·멕시코 등 개발도상국에서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비아의 칩중 현재 가장 빠른 칩은 733㎒에서 작동하는 사무엘2이며 비아는 올해 3·4분기까지 0.13μ제조공정을 이용해 보다 성능을 높인 ‘이즈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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