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서비스(UMS) 솔루션 업체인 디지탈웨이브(대표 원태환 http://www.digitalwave.co.kr)는 슈퍼보드닷컴(대표 남형욱 http://www.superboard.com)과 UMS(모델명 비즈엠) 솔루션 공동개발 등 사업협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즈엠 서비스를 슈퍼보드닷컴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일반가입자 대상으로 서비스하게 된다.
디지탈웨이브가 이번에 개발한 비즈엠 솔루션은 팩스, e메일, 음성메일 등 UMS 솔루션과 단문메시징서비스(SMS)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비즈엠은 별도의 도메인 없이 하나의 e메일 아이디로 홈페이지 URL 기능도 겸하고 있어 e메일 계정뿐 아니라 각자 홈페이지 및 인트라 게시판 기능을 갖추고 있다.
양사 관계자들은 비즈엠 서비스를 통해 양사의 독창적인 기술 및 운용경험을 최대한 발휘해 국내는 물론 세계 수준의 통합메시징 서비스로 올라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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