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3일 기업용 데이터복구 소프트웨어인 ‘데이터메딕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메딕프리미엄·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FAT12, 16, 32 등 윈도 95 및 98에서 사용되는 파일 형식뿐 아니라 윈도NT의 파일 형식인 NTFS까지 지원해 NT 서버의 손상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하드디스크 저장 영역을 처음부터 끝까지 검색하는 방식을 통해 손실된 데이터를 복구하기 때문에 이미지 백업 파일을 이용한 방식에 비해 복구율이 높다.
하우리는 이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하드디스크 1회 무료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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