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천리안은 가정의 달 이벤트로 동호회 회원과 데이콤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2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데이콤 강남 본사를 비롯, 용산 등 각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모인 헌혈증서는 헌혈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단체에 기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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