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생명의학연구회(SBR) 세미나가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 위치한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된다.
국내 제약회사와 생명공학 관련업체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인간게놈프로젝트(GHP)를 주도한 국립보건원(NIH)의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 등 미국 생명공학산업을 이끌고 있는 29명의 석학이 참석, △바이오인포매틱스 △단일염기변이(SNP) 관련기술 △약물유전학 △컴퓨터기반 신약개발 △신약검색시스템(HTS) △유전자전달시스템 등 생명공학 전 분야에 걸쳐 심도있는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한국측에서 복성해 생명공학연구원 원장이 세미나에 참석, ‘한국의 생명공학 프로그램’을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8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9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
10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