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지원센터(사무국장 이정현)는 개인 창작 캐릭터 발굴 및 캐릭터 라이선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목동 부영그린타운에 위치한 캐릭터 비즈니스룸에서 ‘캐릭터 라이센싱쇼 2001’을 개최한다.
센터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작품 100여개의 개인 창작 캐릭터를 선보이는 한편 국내 캐릭터 업체들의 B2B 라이선싱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9일까지이며 참가자에 대해서는 기념패가 주어진다. 문의 (02) 2166-2602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