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밀반 뉴턴 테크놀로지 파트너스 사장(39)이 광통신 기반의 인터넷 전문기업인 드림라인 사외 이사로 영입됐다. 미국계 한국인인 전밀반 이사는 한국통신 하이텔과 나우콤 등 한국 인터넷업계의 컨설턴트를 맡아 신기술 도입에 비중 있는 역할을 담당했으며 지난 96년부터 데이콤에서 인터넷 서비스 망관리와 인터넷데이터센터(KIDC) 설립을 주도해 한국 인터넷업계의 산 증인으로 불리고 있는 인물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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