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솔루션 전문업체인 빅슨테크날러지(대표 안유석 http://www.bixon.com)는 최근 한국 마사회의 발매지원시스템 구축 용역을 수주,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발매지원시스템’은 경마운영정보의 중앙관리와 발매에 수반되는 보조업무인 경마운영정보관리·판매정보관리·발매원관리·사고관리·고객관리·입장인원관리·수표환전관리시스템 등 총 7개 분야의 34개 업무를 통합관리할 수 있다.
안유석 사장은 “이번 마사회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향후 공공기관 시스템 구축사업에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오는 2005년까지 ‘신발매전산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중이며 이를 위해 현재 ‘발매지원시스템’ ‘계좌투표시스템’ ‘현금투표시스템’ ‘정보제공시스템’ 등의 구축사업을 진행중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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