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인터넷언어(XML) 전문업체인 이포넷(대표 이수정 http://www.e4net.net)은 조달청의 XML/EDI 기반 운송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1일 개통된 조달청 XML/EDI 기반 운송시스템은 조달청이 97년부터 진행한 조달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웹환경에서 구조화된 문서를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문서교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운송요구, 물품출급, 운송확인, 대금청구가 모두 한번에 이루어져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여준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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