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는 자사 웹사이트 방문객 수와 웹 광고를 늘릴 목적으로 이들 방문객에게 보다 폭 넓은 오디오와 비디오, 멀티미디어 콘텐츠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새로운 방송 사이트의 개설계획을 23일(이하 미국 서부 현지시각) 밝힐 예정이다.
새 서비스는 일부 새 제휴선들의 콘텐츠를 기존 미디어 사이트에 첨가해 종합편성함으로써 한곳에서 시청이 가능하다고 야후는 밝혔다.
일부 메인 비디오 제휴선에는 연예 프로그램과 긴급뉴스 콘텐츠를 제공하는 월트디즈니의 ABC뉴스닷컴, 야생 생활과 이민족 문화에 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어드벤처TV닷컴, 기록영화 완편을 제공하는 클래식무비닷컴 등이 포함돼 있다.
야후는 새 사이트의 콘텐츠가 반드시 영화나 TV기록물로 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예물 위주로 돼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