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파라마운트의 DVD판매 사업자로 새롬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새롬엔터테인먼트 이정수 사장은 최근 파라마운트 국내지사인 파라마운트코리아(가칭)의 서영심 사장과 DVD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기간 만료 전 양쪽에서 별도의 이의를 제기하지않는 한 계약은 유효하다는 입장에 합의했다. 양사는 또 작품별로 미니멈 개런티를 차등 적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롬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따라 이달부터 전국 음반판매점과 서적판매점, DVD판매점,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파라마운트 작품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새롬과 파라마운트의 계약은 최근 CIC와 결별한 파라마운트가 독자 유통망 구축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냐는 업계의 의혹을 일단 잠재운 것으로 평가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